2025년 11월 16일(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주최 올림픽데이런 in 전주」 현장에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가 함께했습니다. 시민,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러닝크루까지 약 6천 명이 모인 이번 행사에서,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는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ESG 캠페인을 운영했는데요. 달리기 전 잠깐의 참여만으로도 환경 보호와 러닝 문화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던 올림픽데이런 현장, 어떤 모습이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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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일) 오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러닝화를 신고 모인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올림픽데이런 in 전주는 5K, 10K, HALF 코스로 구성된 시민참여형 마라톤 행사로, 시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 러닝크루 등 약 6천 명이 함께하며 달리기의 즐거움과 올림픽 정신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이 활기찬 현장 한가운데에서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는 **‘스포츠 ESG 런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으로 부스를 열고, 시민 참여형 스포츠 ESG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

2025 올림픽데이런 in 전주에 참여한 ‘KSPO ESG 런 스테이션’ (사진 좌측) (사진출처: 대한체육회)
이번 올림픽데이런에서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는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두 가지 캠페인을 준비했어요.
✔ 러닝 에티켓 클린슛 챌린지
공을 던져 맞춘 번호에 적힌 러닝 에티켓을 크게 읽으면, 👉 러닝용 반다나를 증정!
📍그룹별 출발시간 준수하기
📍앞 사람과 적정 거리 유지하기
📍급수대에서는 최대한 앞쪽으로 이동하여 물 마시기
📍코스 한가운데서 갑자기 멈추거나 걷지 않기
📍분비물(침, 콧물)은 사람 없는 방향으로 처리하기